옐로우
이미 만들어 둔 대시보드 기능 하나를 그대로 씁니다. 진단 미팅 없이 바로 시작하는 유일한 모델이에요.
- 기능 1개
- 진단 없이 바로 납품
반복 업무의 크기에 맞춰 고르는 네 가지 모델. 옐로우를 제외한 세 모델은 진단 미팅 한 번으로 시작합니다.
해법을 먼저 말하지 않아요. 반복 업무를 있는 그대로 듣고 받아 적습니다.
가장 급한 업무 하나를 실제 데이터로 돌아가는 샘플 대시보드로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샘플을 보고 모델을 고르면, 설계와 개발을 거쳐 납품하고 온보딩까지 함께합니다.
이미 만들어 둔 대시보드 기능 하나를 그대로 씁니다. 진단 미팅 없이 바로 시작하는 유일한 모델이에요.
반복 업무 최대 3개를 하나의 대시보드로 묶습니다. 연동 범위는 좁게, 대신 빠르게.
문의에서 예약, 정산까지 이어지는 흐름 전체를 연결합니다. 승인 지점과 연동 도구가 많은 경우예요.
업무 구조가 크거나 특수한 경우, 처음부터 끝까지 맞춤으로 설계합니다. 범위를 함께 정한 뒤 견적으로 진행해요.
모델별 비용은 진단 미팅에서 범위를 확인한 뒤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