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gyeong Lee · 이나경
Founder | CEO · AI Consultant
고객을 만나고, 듣고, 계약까지 이어가는 사람. 미팅에서 진단, 설계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맡는 '컨설턴트 스코프'를 직접 수행합니다. 납품 이후의 온보딩과 확장, 회사 운영 전반을 함께 맡습니다.
사람이 제일 중요합니다. 결핍을 사람 대 사람으로 공감하고, AI 자동화로 풀어 더 편하게 일하게 만듭니다.
클로세이는 클로세이를 자동화로 운영합니다. 우리 회사가 첫 번째 고객이에요. 그 과정을 그대로 기록해 공개하고, 검증된 것만 고객에게 드립니다.
자사 운영 → 기록·공개 → 고객 유치 → 진단·설계·개발·납품 → 다시 자사에 적용. 이 순환이 우리의 일하는 방식입니다.
고객을 만나고, 듣고, 계약까지 이어가는 사람. 미팅에서 진단, 설계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맡는 '컨설턴트 스코프'를 직접 수행합니다. 납품 이후의 온보딩과 확장, 회사 운영 전반을 함께 맡습니다.
진단 프레임과 설계서, 대시보드를 직접 만드는 사람. 결핍을 구조화해 자동화 지점을 찾고, 설계된 워크플로우를 실제로 동작하게 합니다. 브랜드와 빌드 인 퍼블릭 기록도 이끕니다.
고객이 지나가는 순서대로 역할이 나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