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
이미 만들어 둔 기능 하나를 그대로. 진단 없이 바로 시작하는 유일한 모델.
- 기능 1개
,문의 답장, 아직 카톡과 DM을 오가며 손으로 하고 계신가요?
예약은 네이버, 정산은 엑셀, 확인은 메시지 — 같은 내용을 하루에 몇 번 옮겨 적으시나요?
이번 주 반복 업무에 몇 시간을 쓰셨는지, 숫자로 알고 계신가요?
손님이 두 배가 되면 가장 먼저 터질 곳이 어디인지 알고 계신가요?
그 일들 중 몇 개가 사람 없이 돌아갈 수 있는지 확인해 보셨나요?
AI를 써야 한다는 건 아는데,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정해지셨나요?
여섯 개 중 하나라도 답이 막히셨다면, 그 자리가 저희가 보는 지점입니다.
중소기업 10곳 중 7곳(70.4%)은 생성형 AI 도입 로드맵이 없습니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연구원, 2026년 6월.
대표님은 AI 사용법을 익히지 않습니다. 대표님 업무가 자동으로 처리되는 화면 하나를 받습니다.
대면 미팅 한 번에 반복 업무를 17개 항목으로 받아 적습니다. 어떤 일을 자동화할 수 있는지, 어디에 사람 승인이 필요한지, 무엇을 연결해야 하는지는 감이 아니라 규칙으로 나옵니다. 담당자가 달라도 같은 결론입니다.
계약 전에 대표님의 실제 데이터로 동작하는 샘플 대시보드를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목업이 아닙니다. 눈으로 확인하신 뒤에 본 구축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결정 전에 실물을 보는 단계는 다른 대안 어디에도 없습니다.
AI 에이전트는 알아서 판단하지 않습니다. 대표님과 합의한 워크플로우와 승인 절차 안에서만 동작하고, 외부 발송·결제·삭제처럼 되돌릴 수 없는 일은 반드시 사람이 승인합니다. OpenAI·Anthropic이 권장하는 설계 방식과 같습니다.
문의 정리, 예약 타임라인, 정산 집계처럼 매일 반복되는 일이 정해진 순서로 처리되고, 대표님은 승인이 필요한 순간에만 부릅니다. 데이터와 계정은 대표님 것으로 남고, 관계가 끝나도 화면은 그대로 돌아갑니다.
듣고, 계산하고, 만들고, 대표님 계정 위에서 돌립니다. 네 단계 전부 정해진 순서와 기준이 있습니다.
대면 미팅 한 번. 해법을 말하지 않고 반복 업무를 있는 그대로 받아 적습니다.
감이 아니라 규칙으로 판정합니다. 담당자가 달라도 결론이 같습니다.
가장 급한 업무 하나를 동작하는 샘플로 먼저 보여드리고, 확인하신 뒤 본 구축에 들어갑니다.
대표님 계정과 데이터 위에서 실행됩니다. 관계가 끝나도 그대로 남습니다.
Dogfooding저희에게 먼저 적용합니다 — 클로세이 운영 업무 자동화 → 과정을 그대로 공개 → 고객과 만남 → 진단 · 구축 · 납품 ↺ 다시 저희 업무에
문의 · 예약 · 정산이 한 화면의 타임라인에. 승인이 필요한 일은 승인함으로.
손님이 예약 내역과 수업 내용을 직접 확인. 문의가 줄어듭니다.
2026년 9월 25~26일 연남동, 러닝·요가 클래스 Authentic K-Wellness Day. 방한 외국인 손님의 예약·문의·정산을 사업자 입장에서 겪고, 그 흐름을 대시보드에 담습니다.
기능이 같아도 보기 좋아야 씁니다. 대시보드는 대표님의 브랜드 컬러와 문구로 디자인합니다 — 기존 관리 프로그램의 딱딱한 화면이 아니라, 매일 열어보고 싶은 화면을 목표로 합니다.
| 대안 | 내 업무 순서에 맞나 | 배워야 하나 | 흩어진 도구를 잇나 | 데이터는 누구 것 | 비용 구조 |
|---|---|---|---|---|---|
| 범용 AI 구독 | ✗어떻게 쓸지는 내 숙제 | ✗프롬프트부터 직접 | ✗대화창 밖으로 못 나감 | 플랫폼 계정 | 월 구독 + 내 시간 |
| 범용 SaaS | ✗남의 순서에 나를 맞춤 | ✗기능의 대부분은 안 씀 | △그 제품 안에서만 | 플랫폼 계정 | 월 구독, 해지하면 사라짐 |
| 노코드로 직접 구축 | ○맞출 수는 있음 | ✗탐색 · 학습 · 구축 · 유지 전부 직접 | ○되지만 깨지면 내가 고침 | 내 계정 | 도구 구독 + 내 시간 상당량 |
| IT 외주 개발 | ○ | ○안 배워도 됨 | ○ | 계약에 따라 | 수천만 원 단위 견적 |
| 클로세이 | ✓대표님 워크플로우 그대로 | ✓배울 것 없음 · 미팅 1회 | ✓카톡 · 예약 · 시트를 한 화면에 | ✓대표님 계정 | 1회 구축비 + 실비 월 3~8만원 |
예) 시간당 3만원 × (20h + 40h + 40h + 월 5h × 12) = 160h × 3만원 = 480만원 / 첫해 + 도구 구독료
시급과 시간은 설명을 위한 가정입니다. 추정치이며 보증이 아닙니다. 미팅에서 대표님 숫자로 다시 계산해 드립니다.
이미 만들어 둔 기능 하나를 그대로. 진단 없이 바로 시작하는 유일한 모델.
핵심 반복 업무 최대 3개를 하나의 대시보드로. 연동은 좁게, 대신 빠르게.
문의에서 예약, 정산까지 이어지는 흐름 전체를 연결. 승인 지점과 연동이 많은 경우.
업무 구조가 크거나 특수한 경우, 처음부터 끝까지 맞춤 설계. 범위 협의 후 견적.
한 사업자에게서 검증된 자동화는 같은 흐름을 가진 다음 사업자에게 그대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흐름이 같은 업종부터 차례로 갑니다.
요가 · 러닝 · 쿠킹 클래스, 서울 중심지. 클래스 단위로 예약 · 문의 · 정산이 반복됩니다.
출발일 · 인원 변동 · 날씨 대응 같은 타임라인 업무가 같은 구조로 반복됩니다.
상담 → 예약 → 방문 → 사후 안내의 흐름. 승인이 필요한 지점이 더 많습니다.
서울 밖 사업자로. 방문 지원 대신 원격 온보딩 방식을 준비합니다.
1차 미팅에서는 저희가 듣기만 합니다. 제안과 견적은 그 다음입니다.
고객을 만나고, 듣고, 납품 이후까지 함께하는 사람. 경영학을 전공하고 해외 무역, 미국계 IT 기업, 국내 스타트업에서 9년 이상 세일즈 컨설턴트로 영어권 수출입과 해외 영업을 총괄했습니다.
진단 도구와 대시보드를 직접 설계하고 만드는 빌더. 대표님의 흩어진 업무를 구조화해 자동화 지점을 찾고, 설계한 워크플로우를 실제로 동작하게 합니다. 클로세이의 브랜드와 보이는 모든 것을 만듭니다.
지난 한 주의 반복 업무를 있는 그대로 남겨주세요. 일정을 잡고 찾아갑니다.